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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등에 재무‧신용 맞춤형 컨설팅"...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마포구가족센터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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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EE 작성일25-03-23 20:58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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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5.02.27 22:14
  • 기자명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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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 (좌)과 남윤용 마포구가족센터장(우)이‘금융 취약계층 신용상담 및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 (좌)과 남윤용 마포구가족센터장(우)이‘금융 취약계층 신용상담 및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이사장 이옥원)는 마포구가족센터(센터장 남윤용)와 24일(월) 다문화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하여 금융경제교육과 신용상담 및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실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족센터을 이용하는 주민에게 교육과 상담을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기로 했다.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sos119 신용상담센터>는 연체 증가율과 채무조정 신청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적인 신용위기에 대응하여 지난해 11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오픈하였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게 체계적인 재무, 신용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여 개인회생과 경제적 자립을 도와주고 있다.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가 신용카드재단과 함께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재무상담과 선제적 채무조정 컨설팅, 각 기관의 다양한 복지제도 연계를 통해 금융 관련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은 “금년 중 2천명 이상에게 5천회 이상의 상담을 실시하여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구제 방안을 모색하고, 금융 위기 초기에 건강한 금융 생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특히 “민간 자율로 사회적 신용위기에 대응하는 최초의 신용상담센터를 오픈한 만큼 성공적인 운영으로 국가경제에 기여함은 물론, 앞으로 이 같은 민간의 지원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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