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미래경제교육 네트워크, 금융취약계층 지원 위한 신용상담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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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EE 작성일24-12-22 16:29 조회1,16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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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업무 협약
무료상담 연간 5천건... 신용위기 해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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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상담센터는 연체 위기의 어려움을 겪는 소득 공백기 계층, 자립 준비 청소년, 금융 범죄 피해자, 학자금 대출 초기 연체자, 다중채무자 등에게 체계적인 신용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돕는 기관이다.
또한 △한부모가정 △다문화 및 탈북이주민 가정 △영세자영업자 △중소상공인 △서민금융대출 이용자 등 금융취약계층에게는 사전 채무조정, 재무 분석 및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복지 자원 연계를 통해 금융 관련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과 이옥원 이사장이 참석해 금융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신용 상담센터 설립과 운영을 적극 도모하기로 했다.
김병만 사무국장은 “연체 위기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상담 수요 해소와 재무 상담과 복지 연계 지원을 통해 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옥원 이사장은 “금융 피해자에 대한 구제 방안을 모색하고, 초기에 상담과 교육을 통해 건강한 금융 생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특히 “한부모가정과 자립 준비 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의 사회적 소외계층이 채무 불이행자로 전락되지 않도록 시의적절하고 유용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해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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