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육·저축·소비·기부 경험 등 가능한 스마트 어린이 저금통 ‘퓨처뱅크삐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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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EE 작성일25-05-28 22:12 조회6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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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뱅크 with 삐뽀’는 실물 저금통 삐뽀와 어린이 경제금융 전용 앱이 기본 구성이고, 소비 경험, 계약 경험, 경제금융교육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카드, 도장, 활동 교재 2권이 옵션으로 추가 제공된다.
또 기획 단계부터 생활 속에서 ‘우리아이 부자 만드는 습관’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어린이 경제금융 교육기능’에 중점을 두었다.
저축 기능은 기본이고 스스로 용돈을 벌 수 있는 홈아르바이트-삐뽀 전용 카드를 활용한 소비 경험-모의 주식투자-계약 경험-기부 등 실제로 어른들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경험하는 모든 경제금융 내용을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아이가 ‘삐뽀’ 저금통에 저금을 하면, 삐뽀 저금통과 연결되는 퓨처뱅크 앱에 구현된 은행 통장과 똑같은 아이 전용 통장으로 저금액이 실시간 저장된다. 그리고, 목표 저금액을 달성하면, 실제 은행 계좌로 이체되어 이자까지 받을 수 있는 돈 버는 저금통이다.
실제 은행 계좌로 이체되는 기능으로 인해, 미래 고객 확보가 중요한 시중 은행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으며, 제휴은행과는 퓨처뱅크 전용 적금 상품도 기획 중에 있다.
실물 저금통에 아이가 돈을 넣으면, 앱을 통해 실제 은행 통장과 똑같은 아이 전용 통장으로 실시간 저금액 관리되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가 부모님이 설정한 집안일 돕기, 방 정리하기 등 미션을 달성 후 설정된 금액을 용돈으로 받는 홈아르바이트 기능, 저금한 돈의 최대 15배를 포인트로 제공해, 해당 포인트를 가지고 아이가 다양한 소비 경험을 해보는 ‘소비마을’, 모의 주식투자를 해볼 수 있는 주식투자 경험, 계약서 작성 및 계약서 날인을 통해 계약의 중요성과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계약 경험, 나눔을 통해 올바른 인성까지 기를 수 있는 기부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저금통에서 은행으로 송금하는 기능도 제공되어, 이자까지 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퓨처뱅크 with 삐뽀는 학습지 딱 한 달 비용 수준으로 제품부터 경제금융교육 서비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선착순 3000명에게는 교육열이 높은 엄마들을 위해 명문고, 명문대 합격생의 자기소개서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이 저금통을 개발한 에듀테크 혁신기업인 ㈜플레도와 대학생 창업기업인 ㈜애드벌룬이며, 두 회사의 대표는 부자 관계이다. 플레도의 김관석 대표가 ㈜애드벌룬의 김동현 대표에게 직접 가르쳤던 경제금융교육을 실제 제품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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