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서울청년센터 광진, 청년 맞춤 컨설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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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작성일26-06-25 21:19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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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는 1일 서울청년센터 광진과 재무 및 신용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재무교육과 상담을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년정책 전달체계 수립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 꾸준히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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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가 신용카드재단과 함께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마련됐다. 재무상담과 선제적 채무조정 컨설팅, 각 기관의 다양한 복지제도 연계를 통해 금융 관련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은 “지난해 2000명 이상에게 5000회 이상의 상담을 실시해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구제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지원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영수 (kys7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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