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대한민국의 사명 2026》 펴낸 박재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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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선진화재단(한선재단·이사장 朴宰完)은 제500회 공동체 자유주의 세미나를 기념해 《대한민국의 사명 2026–보수의 혁신》을 펴냈다. 김진현 전 과학기술처 장관, 조영기 한선재단 사무총장, 이용환 재단 이사, 김영수 TV조선 고문, 손용우 재단 정책위원 등이 저자로 참여했다.
박재완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사명 2026》에 대해 “고(故) 박세일(朴世逸) 한선재단 이사장의 공동체 자유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 보수가 나아가야 할 길과 국가 비전을 모색한 결과”라면서 “AI 혁명과 문명사적 전환기의 도전에 직면한 대한민국 보수의 재건과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선재단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정신과 국가 과제를 꾸준히 갱신하고 보완해 《대한민국의 사명》을 연작물로 발간할 계획이다.⊙
박재완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사명 2026》에 대해 “고(故) 박세일(朴世逸) 한선재단 이사장의 공동체 자유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 보수가 나아가야 할 길과 국가 비전을 모색한 결과”라면서 “AI 혁명과 문명사적 전환기의 도전에 직면한 대한민국 보수의 재건과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선재단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정신과 국가 과제를 꾸준히 갱신하고 보완해 《대한민국의 사명》을 연작물로 발간할 계획이다.⊙






